예전에는 그래도 좆소라도 정년보장이 어느정도 되는경우가 많았음
특히 제조업 같은 경우
50인 정도 되도 꾸준하게 영업이 되서 버티는게 됐는데

근데 이미 굴러가는 꼴을보면
업종 자체가 언제 어캐 주저앉을지 모르는 판에
좆소같은거야 당장 내일 어캐될지 알수가없는
흡사 소상공인 포지션으로 주저앉고있음

나는 대졸사무직 노동자는 결국 3 phase 의 단계를 거친다고 보거든
20후반부터 30중반까지 실무자로서 1 phase
30중반부터 40중반까지 책임자로써 2 phase
40중반부터 그 이후 까지 영업자로써 3 phase

이렇게 된다 라고 하면

좆소스타트는 1 phase 에서 2 phase 로 넘어가는 그 시간을 그냥 허공에 날리게된다는거임
배우는게 없다 이거지
그래서 2 phase 부터 기업의 요구사항을 충족 못하고 나가리됨

이게 이제 좆소스타트의 큰 리스크인데

점점 좆소들이 어려워지면서 좆소스타터들이 더더욱 쪼그라들고있다는 거지
배우는것도 그렇고 점점더 최저시급 노동자랑 다를게없어짐
임금도 마찬가지고
이러면 대졸사무직의 가치같은거는 대체 무슨의미가 있느냐 이거임 특히 좆소스타터들한테

결국 최저시급에 육박하는 돈을 받는 좆소스타터는 돈을 적게받는 리스크도 있지만
커리어적 리스크가 더 크다는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