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 사장도 참 앵간한갑다 ㅋㅋ
월요일에 존나 소리지르면서 눈 부라리더니 10분후에 가니까 가식웃음 지으면서 친한척햇대서 정신병잔줄 알았다함
나 예전에 다니던 좇소는 갑자기 안나온 사람 있으면 슬리퍼부터 있나 확인했음 하도 도망가는 사람이 많아서
야 그래도 말은 하고 가라고해 ㅋㅋㅋ
너그 사장도 참 앵간한갑다 ㅋㅋ
월요일에 존나 소리지르면서 눈 부라리더니 10분후에 가니까 가식웃음 지으면서 친한척햇대서 정신병잔줄 알았다함
나 예전에 다니던 좇소는 갑자기 안나온 사람 있으면 슬리퍼부터 있나 확인했음 하도 도망가는 사람이 많아서
야 그래도 말은 하고 가라고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