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이쁜 아내랑 결혼 했는데
더 이뻤음 좋겠다라고 생각 한 적은 있지만
외모를 줄이고 다른 능력이 있었음 좋겠다
뭐 이런 생각은 살면서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
결혼 생활은 남자가 얼마만큼 참을 수 있느냐로 결정되는거다
배리나가 너한테 '설거지 좀 해주면 안돼?'라고 하면?
시발년이 돌았나 싶어서 욕부터 박고 시작하겠지만
카리나가 '설거지 좀 해주면 안돼?'하면?
설거지 뿐이냐
집안 광나게 청소까지 해놓는다
여자에 외모는 남자가 참을 수 있는
한계치를 한없이 커지게 만들 수 있다
배리나가 했으면 가정불화로 바로 이혼할 것도
카리나가 하면 오히려 내가 이것밖에 못해줘서 미안하다
부처의 말처럼 모든건 내 마음먹기 달렸는데
내가 마음먹을려면 아내의 외모가 필요하다
고로 못생긴 년이랑 결혼하지 마라
어짜피 이혼한다
알겟냐ㅑ
근데 이뻐도 대화 흐름이 안맞으면 이혼하더라구,,
이건 내가 확실히 안다 덜이뻐서 그렇다
섹스로 풀어야지 그건
성격도 맞아야지. 그리고 결혼하면 딴여자 안박고싶음? 몰래박음?
그렇게 유흥쳐하던 내가 결혼하곤 유흥한적 0이다 이래서 이쁜 여자랑 해야하는거 가정에 불화가 안생긴다
하지만 결국 못생긴년놈끼리 만나서 지지고 볶다가 이혼한다. 예쁜년 만나고 싶으면 가치를 올려라. 아무것도 안하고 예쁜년 얻겠다는건 도둑놈 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