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회사에서 저새끼 병신이다 쌉폐급이다라고 다음 회사에 말 전하고 병신취급 받고 후회하는경우 많음?
퇴사할때 쯤 ㅈ같이하면 다음 회사에 소문 흘러가는경우 흔함?
익명(51.81)
2026-04-08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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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직의 경우 전회사에 연락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알려지든 알려지지 않든 좇같은 모습은 안 보이는 것이 좋다. 너한테 좋을 게 하나도 없어
실제로 그런 뒷이야기 전해보거나 전달받아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영향 별로 없다. 어차피 안맞아서 퇴사해서 서로 갈라서는 마당에, 그냥 쉬쉬하면 몰라도 대놓고 이직한 xxx가 ㅂㅅ이다 이런식으로 비방하면 그 말 꺼낸 사람 또는 집단에 대한 인식만 나빠짐. 우리 회사에 온 신입 욕하던 업계 다른 회사 사람보니 신입은 적응하고 잘만 지내고 그회사만 이상하다 생각했
추가로 퇴사할 때 하하호호 헤어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음. 누가 잘잘못을 했다기보다 회사는 인수인계를 요구(다음 후임자 구하고 그사람 업무능력 끌어올릴때까지 남아라)하려는 경향과 퇴사자의 방어적성향(나가는 마당이니 내 책임소재를 줄이고 싶다)이 충돌하는건 거의 필연이고 이거 이해못하는 사람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