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 35살인데(92년) 33살 남친이랑 결혼얘기 했었나봄 남친은 공무원 8급이고 모은돈 물어봤는데 1억 4000정도 모았다고해서 헤어지는거 고민하더니 담달말에 결국 식장 잡은거 취소한다고함 상견례나 절차는 이미 할건 다했고 집만 아직 안구했고 청첩장만 안돌린 상황 모은돈이 현실적으로 너무 적었대 1년사겼었고 집안에선 누나원하는대로 하라고 너가 원하는게 행복한거라고 별말 안함..
누나가 배가불럿노
진짜 배가 불렀네,,
100퍼 후회할 듯 35살 노괴가 언제 또 남자 만나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준비하겠냐/
그여자인생마지막기회였는데 결국 고독사하는구나
나 누나가 1억4천모았다고?
33살 8급이면 기껏해봐야 6~7년차인데 1.4억이면 숨만쉬고 다모은건데 그게적다고?ㅋㅋㅋ
대기업 이상급 잡아챌능력되면 상관없겠다만 ㅋㅋ
연봉 짠 공무원인데 33살 1억4천이 적다고...?
다떠나서 33살이 1억4천? 웬만한 중견도 33살에 1억4천 쉽지 않은데.. 대기업은 가능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