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대학교 학원 최소 10년 넘게 영어랑 수학을 가르쳤는데도 기본적인 영어도 못해서 영어 뉴스도 못읽고 컴퓨터 영어 뜨면 얼타고 수학은 사칙연산만 할수있고 이항, 백분율도 못하는새끼 있더라. 그럼 도대체 10년넘게 뭐하고 살았는지 ㅈㄴ 신기하다. 그런 빡대가리 달고 월200 최저임금 힘든일 하기 싫다는 거지?
영어는 알타이어계 쓰는 민족한테 되게 어려워 반대로 영어쓰는 민족이 한국어 배우라고 하면 그게 쉽겠냐?
그정도만 할 줄 알아도 세계에서는 상위권 지식인이다.
그렇게 쉬운데 왜 34살에 세후 283만원 받고 일해? 그냥 궁금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