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G전자 1차 협력사. 설립한지 몇십년된 중견기업
2. 물류파트 정규직자리 절대 아니고 그냥 계약직에 3개월 수습기간 적용 알바 자리.
3. 최저시급임.
4. 1달~3달 동안 신입사원 적응기간도 아니고
당장 내일부터 시작해서 일주일 내로 제품 모델 이름 일련번호
생산라인에 투입되는 각종 부품 이름들 까지 싹다 외워라고 함.
그리고 일일 생산 계획서에 맞게 혼자서 싹다 세팅하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다할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라고 요구함.
안되면 알아서 하라고 경고하면서 엄포놓음.
5. 회사 물류파트 가용 인원 부족을 이유로 무려 일주일 내에 4년차 사수랑 똑같은 수준에 도달할것을 요구함.
너네 같으면 그냥 단기간에 단칼에 자퇴하냐
아니면 돈 꼬박꼬박 벌고 최대한 개기면서 눌러 붙어 있다가 정리해고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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