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나한테 이직자리 있으면 그 쪽 가는게 낫다고
나한테 권고사직도 아닌 무언가를 제안했거든?
그래서 나도 그럼 나도 마음 편하게 이직자리 찾으면서
다닌다고 협의 봄 ㅋㅋ
그런데 이직이라는게 입사일 협의할 때 ASAP인 곳이 많잖아?
그래서 내가 조건 단게
권고사직 안 줘도 되니까 대신 이직잡히면 퇴사만 2주내로 빠르게 하게 해달라고 쇼부 봄 ㅋㅋ
단 연락오는건 받겠다고 함

근데 난 애초에 입사할 때 esim 세컨폰번 줘서
나가는 순간 번호바꿀거임 ㅋㅋㅋㅋㅋ

이직하고 뒷통수 칠 생각에 가슴이 짜릿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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