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나한테 이직자리 있으면 그 쪽 가는게 낫다고
나한테 권고사직도 아닌 무언가를 제안했거든?
그래서 나도 그럼 나도 마음 편하게 이직자리 찾으면서
다닌다고 협의 봄 ㅋㅋ
그런데 이직이라는게 입사일 협의할 때 ASAP인 곳이 많잖아?
그래서 내가 조건 단게
권고사직 안 줘도 되니까 대신 이직잡히면 퇴사만 2주내로 빠르게 하게 해달라고 쇼부 봄 ㅋㅋ
단 연락오는건 받겠다고 함
근데 난 애초에 입사할 때 esim 세컨폰번 줘서
나가는 순간 번호바꿀거임 ㅋㅋㅋㅋㅋ
이직하고 뒷통수 칠 생각에 가슴이 짜릿하네
- dc official App
프리랜서 계약 이미한거같은데 마음편하게 이직자리 찾기 이런거는 되도않을거고 아마 너가 조금이라도 필요한가 필요없나 각 재다가 필요 없다고 판정나면 너가 이직처를 찾았던 못찾았던 바로 손절칠거임 그럴라고 프리랜서 계약하는거임 그런때에는 일단 생각해보겠다 하고 시간을 벌어서 숙고해보고 결정하는거임 이미 계약서 다 썼으면 다 끝난판이니까 신경끄고 그냥 나와버리는것도 방법임 불안해서 어캐있노 바로 손절칠텐데
ㄴㄴ 프리랜서 계약도 아직 안 했고 예전에 함 싸운뒤로 오늘 저렇게 제안준거임 나도 저거듣고 걍 이력서 돌림 - dc App
이미 그래 말로 나온거면 한시라도 빨리나오는것도 방법임 원래 그런 말 나오기 전에 징조가 있었을거 잖음 말나오기 전에 너가 선수쳐서 갈곳 잡는게 좋음 이제부터는 거서 보내는 모든 시간이 낭비고 고통아니겠노
사실 싸웠을때부터 이력서 돌리긴해서 덤덤하긴 함.. 니 말대로 가시밭길이니 빨리 나와야지 고맙다 - dc App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