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는 결과만을 중시함.
작업환경이나 주변인, 가족, 워라밸 상관없이
'돈을 벌수있다' '더많은 연봉을 번다.'만 있으면됨.
현세대는 돈을 번다, 더많은 연봉보다
그것을 얻는 과정 즉
2교대, 좆같은 직장상사,야근철야를 통해서 얻는 돈보다
적당한 근무시간,비교적 원활한대인관계, 근무끝나고 즐길수있는 적당한 여가< 이걸 더 중요시 여김.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느냐?
현세대는 imf를 직격탄으로 경험한 세대임.
'돈' '노동'이 소중한 가족, 친구, 삶의 여유를 지켜줄수없다는것을 말그대로 직접 가정붕괴와 사회붕괴를 경험하며 체험했음.
기성세대의 결과론적인 전략이 성공했냐?
반은 맞고 반은 실패함.
기성세대의 말대로 근면한 노동(값싼 노동력으로 최대의
결과물 생산)으로 한국을 이만큼이나 성장시켰을지는 몰라도
가족 친구 삶 전부다 잃었음.
수많은 이혼율로 가족을 잃었고, 이혼하지않았더라도
거의 부부관계는 박살난것이나 다름없으며(불륜등)
자녀조차 그들이 그렇게나 경멸하는 '싸가지없고 게으른'
세대로 성장했음.
친구는 어떤가? 더 말할필요가있나?
"나이먹고 느껴보니 친구고 동료고 부질없더라~"
같은 허무함 가득한 말만 하고있지않나?
다들 한번씩은 들어보지않았나?
아버지 어머니가 친구들이랑 즐기기위해 뭔가 하러간다는말
들어본사람? 난 없거나 거의 들어본적이없는거같다.
다 너같진않아 라 말하지만 지금 이미 디시하고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친구 많고 만족도 높은 삶을 살고있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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