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ㅈㄴ 단순하더라 진짜로...


급여는 좀 불만이긴한데


탕비실 항상 꽉꽉에


식대 딱히 제한없고 커피마셔도됨


이게 단순히 돈아껴준다 또는 비싼밥 먹어서 좋다 이런부분보다는


점심고를때 가격제한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는게 너무좋아


난 비싼거 굳이 안먹어도됨


그냥 식대에 맞춘다는 고민을 안해도되니까 그게 좋음...



전회사는 진짜 밥처먹는것도 메뉴고르는것도 눈치주고


너무 스트레스였음 회사에서 밥처먹는거자체가 고문


사무실 직원들 다 모여서 밥먹는거도 개스트레스고...



나중에 내가정을 꾸리게되면 그때 이직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