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이혼한 콩가루집안에서 태어나서
27살 독립 7년차인데
부친은 의절했고 모친은 재혼후 고딩 아들 있어요
모친은 중간중간 제가 힘들때 도와주긴했음.
근데 모친이 재혼할때 제 존재를 숨겨왔다가
3년전에 오픈했고
그래서 아주 가끔씩 밥 한끼 같이 하는데
솔직히 심적으로 "내가 짐이 되지 말아야지 " 깔려있어
"나는 부모없어도 나 혼자 잘살거야" 라는 믿음 이자 신념갖고
투잡뛰며
달에 28일 일하면서 그냥 버티고 있는데
모친이 교회 광이라
27년간 예수 예수 교회 교회 거리는거 듣다가 빡쳐서
근래
화내고 나중에 맘 편해지면 간다고 선 그어놨는데
자꾸 저희집 와서 청소하고 얼굴보고싶다는데
전 혼자가 편하거든요
어떡하죠 하;
엄마가 부담스럽다랄까요
다 손절해라
엄마라는 존재가 때기 쉽지않지 재혼했으면 혼자 계신거도아니고 보호자도계신데 독립하자
이미 독립 7년차
연 끊어도된다고
돈달라고 해봐
너무 막 대하진 말고 부담스러운 부분만 거절해
형말 듣고나서 나 엄마 보기 싫은게 아니고 난 그냥 혼자가 편하고 내 시간이 중요해서 그런거니까 오해하지말고 바쁘게 사는거니까 자꾸 보려하지말아줬음 좋겠음 이렇게 보냈어요
씨발 이놈의 좆소갤 병신들은 전부다 콩가루집안이래 ㅋㅋㅋㅋ 씨발 소설도 작작쳐야지 좆병신들
이정도면 화목한가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