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거의 반년에 한잔 마실까말까 한데이렇게 살아도 개빠듯한거같은데아버지 세대는 뭐 아직도 술 밤늦게까지 퍼마시면서 사는데그게 어케 되는지.. ㄷㄷ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정신적 여유로도 전부 감당이 안됨
내 초임때만해도 세명이서 술마시고 고기먹어도 5만원안쪽으로 나옴 내가 술값낸적도없음 다 사줘서 근데 요즘은 두명이서 먹어도 10만원 넘음 이러면 못먹지
남자들끼리는 싸고 구린데 드가도 술을 존나 퍼마셔서 문제고 여자들이랑 먹는게 양은 적당한데 여자들은 비싼데만 가고 그래서 걍 혼자먹는게 최고인거같음 ㅋㅋ
스마트폰이 없는 시대에 퇴근 후에는 그게 낙 아니였을까? 아침에 술내 풀풀
옛날엔 팽창자본주의임. 빚과 투자를 져서 그걸로 인프라만들고 발전해서 삼. 근데 지금은 축소자본주의임. 빚과 투자받은거 갚으려고 물가는 오르는데 개발 끝나서 성과 없으니 그거갚으려고 물가가 오름. 애초에 전기는 북이 개발한 거도 아닌데 북에 전기없다고 욕하면서 혈세 쓰는거도 웃긴거 - dc App
전기는 우리가 개발한 것도 아닌데. 그리고 빈부격차의 원인이 누군가 돈을 많이벌면 누군가는 그만큼 적게범. 부자가 많을수록 일하지 않는부자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미국에 노숙자 거리가 있는 이유기도 하고 - dc App
@ㅇㅇ 이제 이렇게 시시포스같이 일하며 사는 일만 남은건가 너무 암울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