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거의 반년에 한잔 마실까말까 한데



이렇게 살아도 개빠듯한거같은데




아버지 세대는 뭐 아직도 술 밤늦게까지 퍼마시면서 사는데



그게 어케 되는지.. ㄷㄷ



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정신적 여유로도 전부 감당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