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나아질 것 없는 경제 상황에
일자리는 줄어들고 그나마 있는 수준 낮은 일자리는
빡세고 월급 루팡도 못하고 배울점 없는 상사들에
그만두고 싶은데 집에 계신 부모님 생각하면
온전히 쉬었음도 못하고 일용직이라도 뛰어야 하고
일용직 뛰러 갔는데 같이 일하는 새기들이 동남아 출신이고
돈도 없고 와꾸도 못생겨서 여자도 못 만나고
같은 20대는 벌써부터 지들끼리 급 나누고 배신할 생각만 하고
탈조선 하고 싶은데 용기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그저 배나 박박 긁으면서 원룸에서 컵라면 까는 인생일텐데
이런 재미 없는 삶 반복하면 나라도 정병 걸릴듯
정병 걸렸으니까 쉬었음을 하겠지
누가 좆같이 살래? 업보 받는거지 ㅋㅋ
공부 안하면 그렇게 살아야지 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