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20년도 26살 공무원 입직해서 근무했는대
근무하고 얼마안지나 부모님이 부동산투자 한다고 돈을 5천 대출해서 빌려달란다.
하도 징징대서 해줬더니 매해 이자감당안되서 그이후로도 매해 천만원씩 보태달란다
ㅆㅂ 매몰비용 때문에 돈을 안빌려줄수도 없고 계속 그렇게 지금까지 오니 빛만6천에 모은게 하나도 없다 부모한테는 계속얘기 해도 좀만 기다려보라는 얘기만 처하고 진짜 죽고싶을 만큼 힘들다.
실수령 280에 생활비 빼고 이자만 100만원 넘게 내니까 답이없다 인생이 진짜 인생은 자기 수준에 맞게살아야 된다는걸 우리 부모보고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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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래서 고딩때부터 혼자 알바하고 자취하면서 살았다. 부모님이 뭐 해달라는거 있으면 칼같이 거절함.
나도 그랬어야 하는대 - dc App
6년차에 실수령280이라고?
수당 빼고 - dc App
지금이라도 잘라야 함 네가 더 잘 아니까 잘 판단을 해봐 1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거. 끝없이 계속 들어감 2. 깊은 독에 물을 붓는거. 많은 양이 들어가지만 언젠간 항아리를 꽉 채워서 보상을 받는다 스스로 자문자답 해봐라 1번 같냐? 2번 같냐?
내 생각에는 2번 인거 같고 느낌상 거의다 채운거 같긴해 ㅜ - dc App
6년 투자한거긴해 - dc App
@ㅇㅇ 아직도 대가리 깨져서 봉합 안됐네
그래도 몇배 돈번거잖아
나도 비슷한 케이스인데 월세받아도 이자내면 남는것도없음...
난 그냥 ㅅㅂ 월세로 이자만갚아가는거에 감사하고산다 ㅋㅋㅋ
그래도 나보다는 조금 괜찮내 ㅜㅜ - dc App
부모는 지들이 만든거 모은거 지들 죽고나면 너한테 가니까 죄책감 1도 없음 ㅇㅇ 이게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