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20년도 26살 공무원 입직해서 근무했는대
근무하고 얼마안지나 부모님이 부동산투자 한다고 돈을 5천 대출해서 빌려달란다.

하도 징징대서 해줬더니 매해 이자감당안되서 그이후로도 매해 천만원씩 보태달란다
ㅆㅂ 매몰비용 때문에 돈을 안빌려줄수도 없고 계속 그렇게 지금까지 오니 빛만6천에 모은게 하나도 없다 부모한테는 계속얘기 해도 좀만 기다려보라는 얘기만 처하고 진짜 죽고싶을 만큼 힘들다.

실수령 280에 생활비 빼고 이자만 100만원 넘게 내니까 답이없다 인생이 진짜 인생은 자기 수준에 맞게살아야 된다는걸 우리 부모보고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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