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모순덩어리에 불완전한 유한한 존재라는


그 인식부터



그것부터 하는것에서 역설적으로 모든 논의가 다시 시작되고


무의미에서 출발해야


역으로 유의미해 지는 순간이 온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