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수인계 받다가 사무실가서 커피 얻어마시는데
경리누나가 일용직 내보내자고 사장한테 말함
난 암것도 모르고 그냥 말걸다가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랑 같이 출근한 일용직 아재 발에 전자발찌 있더라
다른 아저씨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음ㄷㄷ
발찌 아저씨 말로는 배달이랑 병원 취업안된대
집반경 거리가 되게 널널하다고함 ㄷㄷ
문신 덩치보다 발찌차는게 뭔가 위압감 탑임 ㄹㅇ
막 발찌아재 성큼성큼 들어오니까 경리누나 사장 뒤에 숨어서 내보내자 그러더라
전자발찌는 ㅈㄴ 무섭긴하네 강도 강간 살인같은 강력범죄나 차는건데
주작이 아니리 진짜라면 레어한 경험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