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서
옛말에 "와이프 될 여자를 알고 싶으면 여성의 어머니를 보면 된다" 라는 말도 있고
가족관계 상담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어린 아이를 먼저 상담해보면 어떤 성격의 부모님이 문을 열고 들어올지 예상이 되고, 예측이 100% 맞더라" 라고 한다
그래서 "자식이 다 커서 저한테 폭언을 해요" 라고 말하는 부모들은
억울한게 아니라 "내가 자식 어릴 때 그런 행동을 많이 보여줬나" 인생을 돌아봐야 한다는 거지
뉴스에 간혹 '부모를 패는 자식' 나오는데
그거 부모 잘못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으면 남의 가정을 함부로 판단하려 들지마라
늙어서 자식한테 복수당하는 부모는 젊을때 개차반으로 살았을 확률 매우높음
같은 원리로 자식 어릴 때 어린이집에 맨날 맡기고 다니는 부모는 본인이 늙어서 자식이 요양원 보내버릴 확률도 높아지는데 현대 사회가 맞벌이 아니면 빠듯해서 좀 슬프네
@글쓴 중갤러(223.62) 그래서 요즘은 애 초딩때까진 맞벌이 부부여도 번갈아서 육휴 쓰고 케어해줌
우리애비는 아직까지 승질내는데 나도 못참고 승질내면 아닥함 근데 또 친구처럼지냄
자기성격 더러운거아는데도 자식이라고 개새끼마냥 좋다고 꼬리흔들어주는게 고마운모양임;;
딱 통계랑 기싸움 하는 한녀식 발상이네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