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서


옛말에 "와이프 될 여자를 알고 싶으면 여성의 어머니를 보면 된다" 라는 말도 있고


가족관계 상담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어린 아이를 먼저 상담해보면 어떤 성격의 부모님이 문을 열고 들어올지 예상이 되고, 예측이 100% 맞더라" 라고 한다


그래서 "자식이 다 커서 저한테 폭언을 해요" 라고 말하는 부모들은


억울한게 아니라 "내가 자식 어릴 때 그런 행동을 많이 보여줬나" 인생을 돌아봐야 한다는 거지


뉴스에 간혹 '부모를 패는 자식' 나오는데

그거 부모 잘못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으면 남의 가정을 함부로 판단하려 들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