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난 부모한테 효도하고 산다
울아빠는 내가 아기때부터 두들겨 패고
칼가져다놓고 맨날 같이 살자하자던 사람이엿고
내 엄마는 이혼하고 자식 버리고 재혼해서
아기때부터 연락 끊고 살던 사람이엿음
니들중에 흙수저래봐야 중학교 학비 급식비
니가 알바해서 벌어서 학교 간 새낀 없잖냐?
우린 그랫다
부모가 멀쩡히 살아 잇어서
나라에서 뭔 지원 같은거도 못받는다더라
이런 부모라도 우리 형제는 효도하고 산다
매달 용돈도 붙여드리고 ㅇㅇ
어머니가 살고 싶다던 그 브랜드 아파트
내가 내 돈주고 아파트 사서
내 어머니랑 새아버지랑 걍 공짜로 거기 산다
거기다 용돈도 따로 드리고
이정도면 효자 아니냐?
나정도 당한것도 없는 새끼들이 뭔 부모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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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니가 아니니까
그래서 혈육이 무섭다는거지
끊을래야 끊을수없는 무언가가있음...
@ㅇㅇ(211.205) 그리고 나이먹고 그러면 알아서 설설기기도하니 뭐
어렸을때야 부모 원망 많이 했는데 나이 들어서 부모보니 안타깝고 불쌍하고 그렇더라 이게 천륜인가 뭔가 하는 그런거겟지
개새끼 밑에서 사람났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