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살면서 누가 날 사랑해주는
그런 감정을 단 한번도 못느껴본거 아니노
그래도 엄마는 잇엇는데
엄마랑 타인이 온전히 날 사랑해주는거랑 어케 같노
차라리 젊으면 기회라도 잇는데
젊을때도 못한걸 삼사십대에 할 수도 없는거고
사랑에 빠진게 인간이 느끼는 행복도나 도파민 순위
이런거 보면 거의 마약 수준이던데
이걸 평생 못느껴볼 새끼들은 좀 불쌍하긴 함
평생 살면서 누가 날 사랑해주는
그런 감정을 단 한번도 못느껴본거 아니노
그래도 엄마는 잇엇는데
엄마랑 타인이 온전히 날 사랑해주는거랑 어케 같노
차라리 젊으면 기회라도 잇는데
젊을때도 못한걸 삼사십대에 할 수도 없는거고
사랑에 빠진게 인간이 느끼는 행복도나 도파민 순위
이런거 보면 거의 마약 수준이던데
이걸 평생 못느껴볼 새끼들은 좀 불쌍하긴 함
뭘 불쌍해 그것도 지가 게으르고 노력 안해서 그런건데
그런 사람 많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