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빚 한 3천정도 있다들어서 그냥 월 30정도씩만 지원해주면 되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있었다가
갑자기 정년퇴직 1년앞두고 빚 7800이라 고백함
진짜 존나 얼탱없어서 할말 잃었다가
그냥 알았다 하고 넘어가고
일단 첫달 백만원 그다음달 50지원함.
근데 이후로 돈주기싫음.
걍 집나오고싶고 일단 직장 찍먹했다가 맘에안들면
그만두고 다른데 구하고싶은데
그만두지말라하는데 나를 위해하는 말이라 하면서
뭔가 돈달라는말이 같이있어서
내가 그만두면 자기 돈줄 끊기니까 하는말인가??
하는생각 들고
비슷하게 말하면 니가 기껏해야 얼마나줬다고 생색이냐?<
딱 이렇게 말함.
너 그렇게주는걸로는 택도없어. 이러는데
이런 사설은 됐고 걍 돈 그만 주고 연끊어버리고싶고
집나와 살고싶음.
정상임?
빚이 있는것도 구라일수있음
3천까지는 확인함 빚구라는 만약 진짜라면 무슨이유라 생각?
호구가 돈주는데 마다할사람어딨노 보통 자식한테 뻔뻔하게 그래 요구하는 부류들은 더한 짓도함
부모랑 연 끊어라 다 너한테 빚넘겨짐
카카오톡 친구차단 번호변경 호적변경 안 하고 뭐하냐
물려받을거 없으면 연끊어라
너가 연 끊어버리고 싶은거면 답 나왔네. 딱히 부모랑 각별한 사이도 아닌듯 하고 어차피 그정도 사이밖에 안되는거면 집 나가서 연 끊어라 계속 붙잡고 니 인생 끌어내리는거밖에 더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