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빚 한 3천정도 있다들어서 그냥 월 30정도씩만 지원해주면 되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있었다가

갑자기 정년퇴직 1년앞두고 빚 7800이라 고백함

진짜 존나 얼탱없어서 할말 잃었다가

그냥 알았다 하고 넘어가고 

일단 첫달 백만원 그다음달 50지원함.


근데 이후로 돈주기싫음.


걍 집나오고싶고 일단 직장 찍먹했다가 맘에안들면

그만두고 다른데 구하고싶은데 

그만두지말라하는데 나를 위해하는 말이라 하면서

뭔가 돈달라는말이 같이있어서 

내가 그만두면 자기 돈줄 끊기니까 하는말인가??

하는생각 들고


비슷하게 말하면 니가 기껏해야 얼마나줬다고 생색이냐?<

딱 이렇게 말함.


너 그렇게주는걸로는 택도없어. 이러는데 

이런 사설은 됐고 걍 돈 그만 주고 연끊어버리고싶고

집나와 살고싶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