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9살 월급 세후 302만임
기상 5시반
씻고 광역버스타러 정류장까지 정확히 45분걸림
버스타고 정신없이 자다 알람 정확히 7시10분에 맞춰서 자다 일어나서 회사도착 7시20분
도착하고나서 보통은 회사탕비실에 있는 작은컵라면이나 햇반 조금먹고 가끔 꼴리면 사장 접견실에서 모닝딸 갈김
한시간 남는동안 회사근처 메가커피에서 회사에서 산안기따라해서 자격증 인강 한시간 듣고 회사 사무실 기어 들어간다
하는일은 대충 현장에 인력파견해서 사람들 인력관리+현장관리+계약관리함 대충 파견인원 400명정도
점심시간에는 샐러드나 대충 밥먹고 회사주변 한바퀴 돌고오는데 사실 점심시간 1시간인데 사장새끼 회사 1도 관심없어서 사람들 싹다 1시간반 놀다 들어옴
오후도 어찌저찌 보내다 5시쯤 슬쩍 눈치보고 우체국 보낼꺼 있다 하고 진짜 우체국 가거나 회사 런침
그렇게 버스타고 집도착하면 6시반임
밥먹고 자격증 공부좀더하면 10시~10시반인데 덤벨 10kg로 세트 동작 6가지 3*12개 대충돌리고 누으면 11시반
누워서 요즘 최애의아이에 빠져서 정주행 달리다 전여친 인스타 슬쩍 훔쳐보며 눈물훔치다 12시반에서 ~1시 쯤 잠
이정도면 중갤 상위 ㅁㅌㅊ임?
갓생
힘들어 죽겠다 이말이야
충분히 잘 살고 있는데? 자격증 공부는 굳이 왜 하는거야? - dc App
나중에 짬좀차면 현장으로 보낼려는거 같은데 나도 나쁠거도 없고 나이먹으면 현장안전감리나 할까 생각중
@글쓴 중갤러(106.243) 현장안전감리? 그거는 뭐 80먹어도 일할수 있다던데 개꿀이지
그래서 일단 준비하고있는데 생각보다 힘듦 ㅇㅅㅇ...
상위 0.1퍼센트 알파메일 - dc App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