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애 엄마가 바빠서
내가 일마치고 애들 학원에 픽업 갔다.
애들데리고 집에 오는길에
회오리감자 파는 가게가 있어서
아이들이랑 회오리 감자하나에
복숭아티 하나씩 사먹었다
그러니 딸 아이가 그러더라
'아빠 우린 너무 행복해'
행복해지고 싶냐
회오리감자랑 복숭아티를 마셔라
어제 밤에 애 엄마가 바빠서
내가 일마치고 애들 학원에 픽업 갔다.
애들데리고 집에 오는길에
회오리감자 파는 가게가 있어서
아이들이랑 회오리 감자하나에
복숭아티 하나씩 사먹었다
그러니 딸 아이가 그러더라
'아빠 우린 너무 행복해'
행복해지고 싶냐
회오리감자랑 복숭아티를 마셔라
나도 빨리 애낳고 저렇게 살고싶다
얼른 낳아서 개고생 ㄱㄱ
빕스, 애슐리를 가도 불행하다고 느낄 수 있다. 결국 마인드 차이다
부모가 중요하다. 애 엄마 말투가 저럼. 뭐만 하면 난 세상에서 잴 행복하다 이럼 ㅋㅋ
아직 어린 자식이 그런말을 나에게 해준다면 난 그자리에서 펑펑 울듯
우리집은 애들이 애들이 행복하단 자주함 ㅋㅋ
@브르브르 너 진짜 잘하는군아? 달라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