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썸타고 만나다가


구렁이 담넘어가듯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그냥 우리 사귀고 있구나 하는 감아 빡오는데


그거 외에 살면서 고백?


연애하면서 고백 박고 사겨본 적이 한번도 없는거 같음


살면서 이런 비슷한거 해본게 프로포즈인데


그것도 이미 애낳고 살다가


프로포즈 한거라 별 의미는 없엇지


이건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