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육 생산하는 회사 다니고 있는데 직원 현장직 포함 200명 조금 안된다
나이 30에 집에서 쉬었음 청년으로 등골브레이커 하다가 작년에 강제로 끌려왔다
집은 서울인데 공장은 경상도라 연고도 없고 시발 지옥이 따로없다
친형은 부사장인데 서울 사무실에서 업무 보고 나는 그냥 주임따리로 현장이나 사무실에서 개잡부처럼 일하고있는데
40대 경리 시발련이 자꾸 무시하는 말투로 띠껍게 얘기하는데 내가 성격이 쎈 편이 아니라 그냥 네네 하고
넘기는데 스트레스 좆나 받는다 이 시발련 형한테 얘기해도 너가 병신같이 아랫사람처럼 구니까 그러는거라고 하고
눈치만 존나보이고 회사에 내 편은 아무도 없다 시발..... 계속 다녀도 어차피 형한테 다 물려줄텐데 런치고싶다 개씨발..
니도 좀 하다가 서울 사무실 가겠고, 대충 중간다리 회사 차려서 빌붙어도 좆소 사장으로 존나 잘먹고 잘살텐데 엄살은
무시 안당하고 싶으면 니가 열심히 일해 그럼
부럽다야
개꿀빨면서 뒤질라고 앓는 소리 하노
나도 나만의 고충이 있다...
형 못 따라잡아? 니 능력이 그정도 밖에 안함?
나는 제조업이라 산업 자체도 끝물이고 유형자산으로 부동산 말고 가진거 없는 제조법인 아들이다 임대 내주고 ㅌㅌ하고 법인 돈으로 주식이나 사려는데 나이 많은 직원들이 존나 갈굼..이거 회사 살려보라고 이 씨발 살릴 수 있었으면 살렸지..뭐 그렇다고 법인 자체가 당기순손실 기록하는것도 아니고 근근히 먹고는 사는데 나도 존나 힘듦...걍 직원들 좆까고 싹 팔고 채권이나 사고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직원들한테 너무 착하게 해주지마라 너도 좀 싸가지 없게 대할 필요가 있음..무조건 거리 둬야함 어차피 서로 절대 이해 못함..그래야 나중에 직원 짜르기 편함 경험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