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육 생산하는 회사 다니고 있는데 직원 현장직 포함 200명 조금 안된다


나이 30에 집에서 쉬었음 청년으로 등골브레이커 하다가 작년에 강제로 끌려왔다


집은 서울인데 공장은 경상도라 연고도 없고 시발 지옥이 따로없다


친형은 부사장인데 서울 사무실에서 업무 보고 나는 그냥 주임따리로 현장이나 사무실에서 개잡부처럼 일하고있는데


40대 경리 시발련이 자꾸 무시하는 말투로 띠껍게 얘기하는데 내가 성격이 쎈 편이 아니라 그냥 네네 하고


넘기는데 스트레스 좆나 받는다 이 시발련 형한테 얘기해도 너가 병신같이 아랫사람처럼 구니까 그러는거라고 하고


눈치만 존나보이고 회사에 내 편은 아무도 없다 시발..... 계속 다녀도 어차피 형한테 다 물려줄텐데 런치고싶다 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