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면접 보는데 대표가 XX씨 다른 지원자들보다 스펙이 너무 낮은데;; 씁 이러길래 에휴시발 여긴 나가리네 하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합격 연락옴 다른애들이 위기감지하고 튄건가 면접본지는 일주일 좀 안됐음
꼴에 압박면접 흉내낸거
ㅋㅋㅋ 그런가
가스라이팅 포석 까는거다 입사하고도 퇴사할때까지 몇년이고 계속 비슷한 소리 들을텐데 스스로 멘탈 잘 잡아라. 넌 멀쩡하고 능력있는데 저 사람이 일부러 말을 저따구로 하는거다 알아두기만 하면 됨
고맙다 김중붕 너도 힘내라
너 능력부족으로 가스라이팅하고 싸게 굴려먹을 생각인거임
ㅅㅂ 이거인듯 무섭다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는 적당히 똑똑하고 어설프게 스펙잇어서 딴데 도망 못가고 시키는대로 다 하는 호구가 필요한거지 지 잘낫다고 말대답하고 시끄럽게 구는 고스펙자가 필요한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이지 씨발 ㅋㅋ 좆소에 서울대 포공 연대 이딴 새끼들 와봐야 궁시렁대기만 하지 일 하겟냐? 씨밯새끼들이 쳐 빠져서
꼽주는 이유 : 너 어차피 딴데 못 가니까 도망갈생각하지말고 여기서 충성해 이새끼야 라는 뜻 ㅋㅋㅋㅋ
불쌍하니까 뽑아준거지
저건 그냥 ㅈㄴ 꼽줘서 후려치기한다음 싸게 부려먹고 노예로 쓸려는 거임 만약 애들다 튄거면 새로 채용오픈함
아니지.. 원래 합격자가 있었는데 안온다고 해서 순번 돌아간거임
병신같은 압박면접 or 다른 합격자 빤스런쳐서 돌고돌다 니차례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