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나 병원있을때


공장 면접보러온 여자애가 있었는데


사진보니 생긴건 반반하고 


페북보니 사진이 죄다 파티니 호캉스니 수영복이니


죄다 이런거 밖에 없는 애가 공장에 취직하겠다고 왔음


면접을 보는데 손톱 존나 길러서 네일하고 있고


지가 뭔 블랙핑크라도 되는지


힐신고 옷도 존나 섹시하게 입고 왔다는데


얘는 대체 공장에 왜 일하겠다고 온거냐?


아내가 일 설명하니 '하암' 이지랄 하며


지루하단듯이 하품하길래


얘는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 돌려보냈다는데


일하게 해달라고 또 연락옴 ㅋㅋ


얘는 저렇게 하고는 왜 공장에 일하고 싶은거냐 ㅋㅋㅋ


걍 bar나 클럽 같은데서 일할 인재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