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위치 ㄹㅇ ㅈ같긴혀 출퇴근이 그래서 안조음
장점은
잡플인가 잡코보면 그 회사쪽 평균연봉보다 60퍼 이상 더 많이준다곤 적혀있스
내가봐두 99퍼는 잘라도 갈곳없어
직원들은 심심하면 커피탐하고있고
사장님은 건물돌면서 빗자루 들고 청소함
개웃긴건 점심 12~1시 반인데
11시에 한두명씩 식당으로 내려가는거 보이면 다같이 내려가고
1시반에 한두명씩 돌아옴 2시가까이 가야지 다 돌아오고
할일 없으니 생산직애들도 사무실로 자주 들어와서 같이놂
연구소 지나가면 애네들만 일하는덧
전 부서 회의때 파리소리들릴정도로
아무도 의견안내고 조는사람도 많은뎅
매년 실적 좋아지는게 신기할따름
2년전에는 사장이 뜬금 우리보고 노조만들라고해서 식겁함
잡플쳐보니 전직원들이 리뷰 달았는데 생각하는게 다 똑같음
월급많음 사장좋음
단점 경영진들 무슨일 하는지 모르겠음 회사 굴러가는게 신기함
미래가 안보임
그거 대표가 쓴 글일지도 몰라
대표님 진짜 한번 잘못넘어지면 중환자실 들어가실 나이라 잡플 이런거 모름 ㅠㅠ 맨날 하는말이 나 죽기전에 직원들 스위스 한번씩은 보내줘야 하는데 이소리임
그럼 진짜 좋은 회사 맞네
돈이 진짜 존나많은데 걍 놀기는 싫고 대충회사놀이하고싶은걸지도모르지
연구소애들이 지방대 나머지는 고졸들이 대부분인데 또 굴러가는거보면 싱기하단말야
단점에 경영진이 뭘하는지 모른다니 시팔 ㅋㅋㅋ 그 좆소가 어떻게 돌아가겠냐? 좆소는 직원들 99%가 쓸모없고 오로지 경영진들 인맥빨 영업빨로 돌아가는거야...
ㄹㅇ 지들 눈에 안보여서지
그런거가틈 안전부서? 얘네 키보드 한번도 안치는날도 있을껄 대부분이 핵날먹 부서들 영업애들은 안보이구 경영진이 뭘하는지 모른다는게 이해가는게 사장님은 진짜 빗자루들고 건물돌면서 청소만하심 그 밑에 이사진들이 결정하는거나봄 공장장은 대기업 공장장출신이고 이사진들은 다 영업부서라 볼일업고
누구 말마따나 걍 돈많은 노인이 뭔가 자선사업하듯이 젊은애들 일자리도 주고 적적하니 걍하는듯
생각하시는건 나보다 더 젊으심 첫 면접때 내가 어필하는게 아니라 사장님이 젊으면 미래밝은 it로 가야지 여기와서 일할수있냐? 네 하니까 그럼 출근일자 누구랑 정하고 와 이러고 끝이었어
남의돈 타먹는거에 미래없는건 똑같다 편한데 있어라 걍
나도 첨엔 아무곳이나 들가고 자격증따서 이직하자 했는데 지금이 넘 조아 솔직히 월급밀려도 일년은 다닐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