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이게 순간 꼴리네 ㅋㅋ 미용실 누나는 머리 자르느라 집중하고 있는 상태에서 내 허벅지랑 자기 허벅지랑 맞닿은거 신경 안쓰고 계속 내머리 신경 쓰고나는 그 느낌이 좋아서 계속 느끼다가 끝났네 ㅋㅋ
한남새끼 좋단다 ㅋㅋㅋ
게이야.. 진짜 업소라도 가라.. 허벅지 닿은거 가지고 불쌍하노..
그거 다 영업임 ㅋㅋㅋ
5천원 포함된거임
그거 영업이잖아 ㅋㅋㅋ 순진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