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이게 순간 꼴리네 ㅋㅋ 

미용실 누나는 머리 자르느라 집중하고 있는 상태에서 내 허벅지랑 자기 허벅지랑 맞닿은거 신경 안쓰고 계속 내머리 신경 쓰고

나는 그 느낌이 좋아서 계속 느끼다가 끝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