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목돈이 든다.


3천만원쯤.


하지만 모든 사업엔 돈이 드는거다.


업체혼 나오는 여자들은 보통 ㅆㅅㅌㅊ들이고


아이돌 데뷔를 앞두거나 연예인 준비를 하는 애들이


한국에 오고 싶어서 국제결혼업체에 신청한다.


그래서 ㅍㅌㅊ가 이정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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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이 좀 비싼감이 있는데


더 이쁜 여자도 찾을 수 있겠지만


그건 30대에 가능하고


40대에 만날 수 있는 이쁜 여자는 보통 이정도 선이다.




한국 오기까지도 시간이 좀 걸리는데


한국오면 유튜버나 아프리카 같은걸 돌리면 된다.


한녀들이 세계에서 못생기기로 손꼽히는 여자들이라


위의 사진처럼 ㅍㅌㅊ 베트남 여자가 오면 평정한다.




그렇게 시집온 아내를 아프리카, 유튜브 공장 돌려서


아내의 친정에 30만원 보내주고 나머진 내가 가지는거다.


그리고 아내가 버는 돈으로 난 또 다른 첩을 구하는거지.




부동산으로 보면 빚테크 같은건데


바람을 피면서 만나는 여자에게


'나는 니 친정에 30만원을 보내줄 수 있는 재력가'임을 인식시키고


와꾸 이쁜 여자를 구해서 또 아프리카와 유튜브 공장을 돌리는거지.




니가 한번 결혼을 한 이후엔 이게 존나 쉽다.


결혼해서 재력가가 된 40대의 와인 같은 남자는


여자들이 보기에 존나게 매력적이거든.


베트남 여자들이 괜히 40대 남자만보면 바람피는게 아니다.




그렇게 빚테크식으로 친정에 30만원씩 보내주며


계속해서 첩을 늘려나가다보면


어쩔 수 없이 결국엔 지네끼리의 경쟁구도가 만들어지게 된다.




나 역시도 몇년동안은 바람피고 아내가 번돈으로 꿀빨았는데


이것도 이때쯤이면 내가 바람핀걸 들키게 된다.


그리면 이 중에 수익률 1위와 다시 재혼을 하면 된다.




이 모든 시작이


겨우 투자비용 3천만원이다.


나는 지금 이렇게 해서 롯데 시그니엘 한채와


강남에 건물 3채를 가진 건물주가 되었다.




너도 할 수 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