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만 10년 넘게 다녀본 좆붕이로서

인터넷 세상 아니면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 꺼낼
기상천외한 일들 별에 별거 다 겪어봤음


신입에게 매일 퇴근 후
본인 집 와서 청소하고 밥 차리라는 영포티 부장

20대 중반 경리에게 새벽마다 전화해서
본인 밤 시중 들라고 강요하던 영포티 부장

일부러 사회초년생 쌩신입만 면접 불러서
일 배워야 한다며 일주일간 무급으로 출근 하라던 틀딱부장과
옆에서 가만히 듣다가 일주일 말고 한달간 무급으로 출근 하라던 영포티 과장

만만한 사회초년생 신입 입사할때마다
손도끼 목에 들이대며 돈 빌려달라던 현장직 영포티




썰 풀자면 한도 끝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