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일하는 29살 먹은 외노자인데


현장 외노자 한명 귀국해서 좆소답게 내가 땜빵으로 현장 내려가서 일주일쯤 일했는데


29살인데 애가 고국에 둘이더라고



외국와서 힘들지 않냐 애들보고싶지 않냐 나도 비할바는 아니지만 본가랑 먼 이곳에서 일해서 그 기분 조금은 안다 등등


걍 현장일 하면서 시간안가니까 많이 떠든듯?



그러다 여자친구 없냐 질문 들어와서 연애 얘기 좀 하고 가족이랑 멀리 떨어져서 외롭지않냐 이런식으로 대화 흘러가다 어제 술마시고 섹스함



섹스는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