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관리자 눈치보고 뛰어다니고 대차간판 보고
제품이름 일련번호 등등 말하고 대차 생산라인으로 올리니깐 딱히 뭐라 안하네.
그리고 현장관리자 성격이 ㅈ같은 새끼는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긴 함.
고작 3일차에 갈굼 한번 먹었다고 회사 조기에 짤리느니 어쩌니 했는데
막 오버액션 하면서 현장관리자 얼굴보고 눈치보고 졸라게 뛰댕기고 내 나름대로 빠릿빠릿 하게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물어보고 지시하는대로 해서 움직이니깐 뭐라 하지는 않음 ㅇㅇ..
그리고 매일 생산라인에도 투입되는데 진짜 완전 단순 기술 머리굴리는거 1도 필요없는 조립공정인데
처음에는 좀 긴장많이 했었는데 하다보니 졸라게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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