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에서 의식주만 해결한게 다임 1년 일하고 21살에 군대 다녀오고 바로 독립했고 부모로부터 지원이런거 받지도 않았는데 뭘 자꾸 나한테만 받아가려고 함 알바비 일부 주기도 했는데 뭐가 부족했는지 애비새끼는 내 이름으로 사채 쓰려고 했었음반면 동생은 24살까지 용돈이랑 월세 보증금 월세 이런거 다 받아놓고 나한테만 뭘 요구하는게 존나 억울하다.. 이 정도면 나 주워온 자식 아니냐? 최근에 절연하긴 했다 근데 왜 이랬는지 이유를 모르겠네 ㅅㅂ ㅋㅋ 나중에 고모한테 아는 거 있는지 물어봐야겠음애미 애비가 보통 또라이가 아닌데 왜 이랬던걸까?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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