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소 외노자 개 많음
외노자 비하하는게 아니라
면접관이 나이가 한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 같은데
연봉 2600인데 주5일제
일단 연봉 2600 에서 놀랐고
하는 말이 요즘 같은 시대에 월급 안 밀리고 잘 나오는 곳
그리고 2600 으로 차도사고 집도사서 가정도 꾸리고 살아야 하지 않겠냐?
그런면 에서 월급 안 밀리고 잘 나오는 곳이라 괜찮은거 같다고 이러길래
소름 돋고 충격 먹었다
어르신들은 아직 옛날 그 시절에서 시간이 멈춰 있는듯
옆에 있는 놈 하..한숨 소리가 아직도 생각난다..
2600으로 어떻게 산다는걸 알고싶지않거든 ㅋㅋ 그래서 영원히 상태를 모르는거임
씨불..
지원할떄 2600인거 알고 지원하고 면접까지 보려간가 아님?
병신임? 2600인거 알았으면 가겠냐? 연봉 회사에 내규에 따름 이라고 되어 있고 온갖 복지란 복지는 다 써져 있고 지원자 많아서 지원 했든만 가서 면접 보니깐 시급제로 한다더라 ㅋㅋㅋ 다른곳 면접 본곳은 3300~3500 부르고 그러던데 너무 깜짝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