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병신컷만 넘으면
이쁜여자 꼬시기가 훨씬 쉬움
이쁜여자 꼬시는데 3의 힘이 든다면
못생긴년 꼬시는덴 어이없게도 7의 힘이 듬
얼굴도 능력도 다 똑같았던 내 실제 경험담임
못생긴 년들은 성깔도 더러운데
주는거 하나 없이 뭘 자꾸 대접받고 싶어함
반대로 이쁜애들은 내가 뭘 주면 고마워하고
지도 뭘 주는 그런 합리적인 면이 좀 있었던거 같음
못생긴 년한텐 평생 뭘 받아본 기억이 없는데
이쁜애들한텐 이벤트라던가 깜짝 선물이라던가
이런거 의외로 많이 받아봄
물론 돈은 이쁜애들한테 결론적으로 더 쓰게됨
근데 차이가 존나 큰게
이쁜애들한텐 내가 사주고 싶어서 사주는거임
못생긴년한텐?
미친년이 존나 자꾸 뭘 해달라고 지랄함
그리고 지가 나한테 뭘 준 적은 없는데
남들 남친은 이거 해줬니 저거 해줬니 지랄함
내 생각엔 이게 자존감 차이인거 같음
남자가 많냐적냐 그차이 ㅋㅋ
못생긴년은 불공정 거래를 원한다. 굳이 못생긴 년을 데리고 살려고 하니까 퐁퐁남이 되는거다
못생녀도 참 안된인생이다 못생으로 태어나고싶어서 그렇게 된게 아닐텐데
그건 못생긴 남자도 같지 뭐
@브르브르 타고난 외모든 뭐든 최초에 타고난게 스노우볼이 너무굴러가서 30대 되면 돌이키기 힘든게 참 슬픈듯 성격이든 재력이든 매력이든
그런걸 한국 사회에서는 도태라고 부르기로 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