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팡팡쓴다는 기준은 뭐 외제차나 명품뺴고



그냥 먹고 싶은거 가격 안가리고 하루하루 다 시켜먹고


운동화나 생필품이나 간단한 전자제품정도는 고민없이 그냥 사고 싶은거 사면서 미래 준비되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