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30대 미혼녀가 찐하게 접근해서 아주 잠시 놀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깊이 생각을 해보니 도덕적인 문제로 못놀겠다고 하네


그 이유가 사실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재미가 없어진걸까하는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