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열심히 살아왔지만 내 유전자의 한계는 여기까지인걸 받아들이고




남는시간 혼자 편하고 여유롭게 지내다 가면 된다




도태된 유전자 마지막 세대에 받는 여유라는 선물을 소중히하자




고생은 키 180넘는 사람들이 애낳고 고생 해야지




우리는 이제 뭐 주제에 안맞는 결혼하고 애낳고 사서 고생할 필요가없음. 편하게 살다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