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사회에서 어딜가든 떠받들어지고 보빨받고 살아서 남자보다 정신적으로 독립성이 약하다



정신적으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짝이 된되면 무조건 내가 이 정신박약아를 위해 내 정신력을 희생해야됨




남들이 보빨하느라 맨날 뭘 사주고 그러니 돈의 소중함도 몰라서 해외여행 여러번 다녀오고 그런다. 소비의 크기가 남자랑 다르다.



남자는 돈이라도 없으면 누구에게도 인정못받는다는 환경에서 자라와서 돈에 대한 개념이 다르다.



그래서 여자랑 서로 짝지어지면 남자는 이 소비밖에 모르는 정신박약아를 위해 자기 돈을 희생하게 된다.




결론은 뭐냐? 보지하나 박을라고 내 모든 가진것을 바쳐야 되는거다.



남자들 가성비 좋아한다면서 왜 여자한테는 가성비 좋은 짓을 못하냐? 성욕에 지배받기때문이다



성욕을 이겨내든 딸딸이로 풀든 알아서 잘 풀면 내가 가진것을 희생할 필요가 없이 내 한몸 잘 보전하며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