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사회적 한계를 따져보자




공부을 잘한다? 뭘로증빙하지?




중고등학교 석차?




학력? 




맞음 공부를 잘하면 서울대 경영학과나 의대 카이스트 이런곳 감




이게 사회적으로 객관적으로 증빙이 가능한 증거물임




자 근데 공부잘하는 애가 소득이 높을까? 그렇진않음




서울대 카이스트 전문직 시험 합격해도 어느정도 상한선에 멈춰짐




그럼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뭘 더 해야 부자와 명예를 쥘까?




그건 지능이 높은걸 증빙해야함






즉 공부를 잘하는건 한계선이 서울대까지 증명이됨




근데 지능이 높은 사람은 뭐가다를까?




이런사람들은 서울대를 나오고 대기업 경영까지함




즉 자산이 높아질수록 지능은 더 높고 유능한 사람이란걸 증빙하는거임




극단적인 사례로




고졸 노무현이 사법시험 합격하는것도 자기 지능을 증빙하는거라 보면됨




사시는 보통 스카이애들이 보는 시험인데 고졸이?






이렇듯 공부를 잘하는걸 꼭 증빙 할 필요성은없음




지능이 높다는걸 증빙하고 싶으면




사회지도층만큼 자산을 비축하거나 내가 더 높으면




지능이 더 높은거임




공부만 잘하는 애들은 일정소득구간에 대게 멈춰져있음




즉 지능이 높진않은거임




지능높은 사람들은 학력 자산 사회적지위 다 높음




왜냐면 보통 자산이 많은사람들은 대게 유명인사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