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꼬시고 놀던 꿈을 꾸다가


갑자기 꿈에서 깼을때 존나 현타옴


현실로 돌아온 나는 늙어있고


그땐 걱정도 없고 매일 술마시고


여자 젖이나 만지며 병신짓하고 놀았는데


이젠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압박감 같은거에 눌려있으니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뭔가 존나 답답함


농담아니라 그때로 돌아가고 싶음


존나게 존나게 돌아가고 싶음


다시 한번만 그때로 돌려보내준다면


그때보다 훨씬 더 신나게 놀 수 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