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버지 세대가 아파트 500만원에 사서
그게 몇천 몇억 된 세대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음 수십억 된 곳도 있겠지
우리 엄마말론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
아파트 값이 두배가 되있더라 이런 웃긴 소리하던 시대고
imf전엔 니들은 알지 모르겠지만
대학 학점이고 뭐고 대학은 가면 걍 노는 곳이였고
대학만 가면 대기업 프리패스였던 시대였다
공무원은 걍 찍어도 붙고 그런 시대였지
하지만 난 내 윗세대?
안부럽다
그땐 온갖 비리에 부패에
경찰서니 구청이니 가면 돈 먹여야 하고
우리시대보다 더 주먹이 쉽게 나오던 시대니까
저런 시대에 개고생하고 다 쳐늙어서 돈가지고 있음 뭐하냐
그땐 한국이 베트남보다 더 후진 나라였는데
고로 난 내 윗세대 안부러움
차라리 니들 세대가 부러움
니들은 찌질거리고 있지만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그것도 아파트 산사람들만 해당이고 가용현금은 별로 없는 대부분 비싼아파트 하나 갖고 있는 일종의 하우스푸어들임. 다른 시대적 고생들도 했겠고
저 시대 아파트 별로 안비쌌다 월급이 100만원? 쯤은 됏을텐데 여튼 좆소 다녀도 1년 모으면 삿음
영포티 새끼가 또 삽소리하노
어디가 쌉소리냐
방금까지 영포티들 욕 왜처먹는지 몰랐는데 그냥 온몸으로 보여주시네
이유는 없고 찡얼찡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