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넘는 회사
면접떄 대충보길래 떨어질줄 알고 질문 안했는데
붙은 회사거든
이전에 공고 보면 사람 자주 바뀌고해서 안갈라다가
어떤지만 볼지하고 갓는데
8시30분 출근이라
미리가서
8시10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납품기사들은 일하고있네 ㅋㅋㅋㅋㅋ
회사 분위기가 좀 개꼰대 같아보여서
야근 눈치주고 해야할꺼같아서
그냥 안맞는거같다고 하고 나옴
200억 넘는 회사
면접떄 대충보길래 떨어질줄 알고 질문 안했는데
붙은 회사거든
이전에 공고 보면 사람 자주 바뀌고해서 안갈라다가
어떤지만 볼지하고 갓는데
8시30분 출근이라
미리가서
8시10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납품기사들은 일하고있네 ㅋㅋㅋㅋㅋ
회사 분위기가 좀 개꼰대 같아보여서
야근 눈치주고 해야할꺼같아서
그냥 안맞는거같다고 하고 나옴
그딴걸로 퇴사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면접에서 구체적인 업무 이야기도 안해주고 선긋더라고.. 급여도 말 안해주고 해서 나오는게 맞는거같어
@글쓴 중갤러(121.143) 그걸 굳이 말 해야 되나? 업무 : 노가다 . 급여: 최저시급 이자나
너도 납품기사로 간거임?
ㄴㄴ 사무직 근데 물류업무도 시키는거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