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오답도 좋은거다.
뭐 성격이 좋지는 않다. 그러나 출장가면 어느 업체든 가서 "반장님(부장님) 하면서 어디서 일하는데 혹시 xxx같은거 없을까요? " 하면서 이리저리 뒤치닥거리는 다했다. (설계 오류나 물건 없고 가공해야 하는건 현장에서 해야 할건 진짜 다해줬다... 가방에 항상 담배 2갑 들고 다닌다)
한 2년전? 홍시에서 홍시 맛이 나기에 홍시 맛이 납니다. 했더니...
그 다음부턴 프로젝트, as 진행에 대해 공유 없고. 지들끼리만 하더라 (ㅇㅇ 나 포함 직원 4명) 그러더니 작년에 한명 입사(아침에 오더니 오늘부터 일합니다 함) 근데 그 사람이 전 직장에서 나랑 같은 업무 하던 사람이다.
저번주에 퇴근전에 사장이 주 3일 출근에 월급 40퍼 삭감 한단다...
나가라는 말이지... 뭐 지금 회사 사정도 않좋지만... (벌써 3개월 전부터 전 직원 30퍼 삭감) 나만 저런다.
홍시에선 포도, 사과, 배 등등 다른 맛이 날수도 있다.
너가 아무리 잘해도 위에서 (구라를 쳐도) 찍으면 끝이다...
다음주 부터 수, 목, 금 출근 할려고... 4월만 월, 화 쉬고 5월 부턴 아는 업체 가서 다른 기술 배운다. 업체 이사님하고 이야기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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