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나보다 쎈놈인가 아닌가 하는 건


운전대 잡고 교감 좀 하다보면 감이 옴


나보다 쏀 놈이면 살펴 가십시오 형님! 하면 되고


좃밥같으면 뒷범퍼 한대 찰싹 때려주고 내 갈 길 가면 됨


이건 경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라 외지인에겐 어려울 수 잇음




반면 부산은 오히려 외지인에게 편한게


여긴 위아래조차 없는 그냥 무법지니까


내 하고싶은대로 하면 됨..


외지인인거 티만 안내면 됨

(하허호 번호판이거나 깜빡이 켜면 외지인판정 ㅇㅇ)


그냥 3차선 좌회전 박아도 되고


왕복 2차선에서 세워놓고 편의점 가도 되고


건방지게 신호없는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건넌다?


이 새끼는 무조건 관광객이니까 크락션 눌러줘라


현지인은 횡단보도 안쓰고 걍 건넘




내가 대구<>부산에서 지난 6개월동안 9천키로 운전하면서 익힌 법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