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공장 파견 갈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남들 다 기피하는 인도 오지에 억지로 보내놓고,


5년 굴리다 복귀하니


회사 매출도 떨어진 상태에다가 보직 없다고 1순위로 정리.....


면접 때 인생 끝까지 책임져줄 것처럼 말하던 그 사장새끼 


태도 싹 바뀌는 거 보고 참.....


지금 생각해도 참 역겨운 새끼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