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능력이 뛰어나서 40대, 50대에도
언제든지 어디든 이직 가능하다 하는 특수 케이스 빼고.
보통 20대, 30대는,
뺀질거리지않고 그냥 직장만 꾸준히 다니면 인정받고 계속 다니거나 이직하는데 문제 없는데
40대, 50대는 그것보다 거기에 운도 좋아야 하는거 같다.
더이상 상위 테크로의 이직도 힘들고 기존 다니던 곳에서 죽자고 버텨야 하는건데
40대 초반에 자리 잡은 곳이 점차적으로 내리막길 타아햐는 곳이면 나가야하는 수도 생김.
차라리 초반부터 내리막길 기업이었으면 신입도 애초에 잘 안들어오니 나은데
빤짝했던 곳이면 40대 이상 부터 그냥 쭉 쭉 짤리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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