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중갤러(119.199)
객관적 지표 필요 없고, 그 회사 사장의 지표에 맞아야 함
그게 안 맞으면 그 회사입장에선 일 잘하는 직원이 아님.
설령 일 잘하는 직원이 맞더라도 잡을 필요까진 없는 직원이고
일하기싫(once9898)2026-04-13 16:05:00
답글
사장의 지표는 씨발 ㅋㅋ 존나 주관적이잖아
익명(119.199)2026-04-13 16:05:00
답글
@글쓴 중갤러(119.199)
지가 세운 회사인데 지표가 주관적이면 문제 될 거 있냐?
일하기싫(once9898)2026-04-13 16:06:00
답글
그렇구나 그렇게 돌아가는구나 ㅋㅋㅋ
익명(119.199)2026-04-13 16:07:00
1. 니가 만들어 내는 생산성
2. 회사에서 니 자리에 들어갈 사람 뽑을 때의 비용
3. 니가 다른회사에 가면 어느정도의 인건비를 받고 이직이 가능할지
이 세가지를 현실적으로 비교해 보면 답이 나옴
너한테 불리하다? 이직하면 됨. 너한테 유리하다? 스스로의 생산성을 개선해서 쓸모 있는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감사한줄 알아야 됨.
일 잘한다는 기준을 본인이 세우면 그런 괴리에 빠지게 됨
객관적인 지표가 있는데도 그러는데..
@글쓴 중갤러(119.199) 객관적 지표 필요 없고, 그 회사 사장의 지표에 맞아야 함 그게 안 맞으면 그 회사입장에선 일 잘하는 직원이 아님. 설령 일 잘하는 직원이 맞더라도 잡을 필요까진 없는 직원이고
사장의 지표는 씨발 ㅋㅋ 존나 주관적이잖아
@글쓴 중갤러(119.199) 지가 세운 회사인데 지표가 주관적이면 문제 될 거 있냐?
그렇구나 그렇게 돌아가는구나 ㅋㅋㅋ
1. 니가 만들어 내는 생산성 2. 회사에서 니 자리에 들어갈 사람 뽑을 때의 비용 3. 니가 다른회사에 가면 어느정도의 인건비를 받고 이직이 가능할지 이 세가지를 현실적으로 비교해 보면 답이 나옴 너한테 불리하다? 이직하면 됨. 너한테 유리하다? 스스로의 생산성을 개선해서 쓸모 있는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감사한줄 알아야 됨.
나한테 불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