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고 2시간 뒤에 합격이라고 저나 오더라
그리고 낼부터 출근 하라고 했음 8시 까지 오라더라
그래서 앰생인생 탈출해보자 하고 저녁에 치킨집에서 친구랑 결의주를 마시고
잤다 낼부터 화이팅 해야하니깐...... 근데 눈 떠보니 11시 더라 ... 아 젠장...... 나 자신을 맹비난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심에 라면 끓여먹고 똥싸고 있는데 그 좆소에서 전화가 오더라
ㅇㅇ? 머지? 했다 나에게 기회를 주는 전화인가? 하고 받았는데 역시나 지금 바로 나올수 묻더라
그래서 안간다고 하고 전화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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