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캠핑이라 캠핑장 아무도 없길래 콜걸 한번 불러봤는데


캠핑장도 된다길래 부름.


솔직히 술김에 긴가민가 했는데 진짜 오더라


텐트 에어매트 위에서 신나게 야스 조졌음.


끝나고 나서 대충 씻는데 알려주니까 씻고 다시 내 텐트로 오더라


자기 캠핑해보고 싶었다면서 놀다가도 되냐길래 왠떡이냐 하면서 오라 그랬지


처음에는 한번 더 어케 꼬셔서 야스할 생각이었는데 같이 고기구어먹고 신세한탄하면서 술퍼먹고 하니까 재밌더라.


들어가서 두번쯤 더 하긴 했지만ㅋㅋ


근데 이 ㅅㅂ년이 아침되니까 혼자 씻고 '오빠 나 갈께!' 하고 슝 가네


ㅅㅂ년이 쓰레기는 치우고 가야지 ㅂㄷㅂ